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8.1.4 목 09:59
오토헤럴드
뉴스
폭스바겐, 14개국 50개 공장에서 600만대 생산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3  20:54:29
   

폭스바겐의 연간 생산량이 처음으로 600만 대를 돌파했다. 폭스바겐은 2일(현지시각) 전 세계 14개국 50개 공장에서 브랜드 사상 최초로 600만대 이상의 차량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제타와 골프, 산타나, 파사트와 폴로 등이 새로운 생산 기록을 견인했고 티구안과 아트론 T-Roc와 같이 새로 출시한 모델도 힘을 보탰다고 폭스바겐은 밝혔다.

72년전 비틀로 시작한 폭스바겐의 모델 수는 현재 60개 이상이 됐고 누적 생산량은 1억 5000만대를 기록했다. 폭스바겐은 2017년 한 해에만 10개 이상의 신차를 출시했다. 

한편, 폭스바겐은 미래 전략 'TRANSFORM 2025+'에 맞춰 향후 SUV 차종과 전기차 등의 친환경차 모델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특히 오는 2020년까지 19개의 SUV를 투입해 전체 판매량의 40% 이상으로 비중을 높이고 ID, ID.크로즈와 I.D.버즈 등의 순수 전기차도 선 보일 계획이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외관 공...
SUV와 세단의 영역 다툼, 최후의 승자는
노후 경유차 단속, 걸릴 때마다 과태료 20만 원
정몽구 회장, 중국 대안 아세안 시장에 주력하라
[칼럼] 칼바람 예고한 현대차 그룹 신년사 유감
코나보다 싼 렉스턴 스포츠의 경쟁차는
영국 온라인 마켓 검색 1위 BMW 3시리즈, 국산...
[2017 결산] 가까스로 넘긴 800만 대, 전년...


닛산 노트로 달린 홋카이도 눈길 700km
연간 적설량 6m, 세계에서 가장 많은 눈이 내린다는 일본 홋카이도의 12월은 비와 눈이 번갈아 가며 내리고 강풍이 불... [더보기]
[임기상 칼럼] 찰떡 궁합, 노후 경유차와 매연 저감장치

[임기상 칼럼] 찰떡 궁합, 노후 경유차와 매연 저감장치

우리나라 운전자들은 유난히 경유차를 좋아했던 추억이 있...
[칼럼] 칼바람 예고한 현대차 그룹 신년사 유감

[칼럼] 칼바람 예고한 현대차 그룹 신년사 유감

2018년 신년사에 나타난 현대차 그룹의 시장 전망은 ...

[아롱테크] 자동차에도 두꺼비집이 있다

[아롱테크] 자동차에도 두꺼비집이 있다
지난해 11월 경남 창원시 창원터널 인근에서 10명의 사상자를 발생시키며 사회적 이슈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